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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작명(성명학)

나이스작명(성명학)

교재비 [품절] 39000원 → 33000원 (15% 할인)
저자 박대희 저 맹기옥 감수
페이지수 545
발행일 2020. 8. 13
출판사 상원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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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름은 복을 가져다준다
태어날 때부터 우리와 함께 다니는 것이 있습니다. 이름입니다. 입는 옷이나 다른 물건들은 수시로 바뀌지만 이름은 거의 대부분 바뀌지 않고 죽을 때까지 함께 합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이름은 나를 대표하고 대변합니다. 모든 서류에도 나 대신 이름이 쓰이고, 다른 사람들이 내 이름을 보고 나를 생각하고, 나를 보고 내 이름을 떠올립니다. 이름은 소중하고 내가 책임지고 가야 할 나의 모습입니다.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거나 말할 때 나는 물론 상대방도 책임과 의무가 동시에 따르게 되니, 이름을 함부로 말하고 욕할 수 없습니다. 이름에서 나온 기운은 나의 삶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해를 끼치기도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꽃과 싫어하는 꽃에서 나온 기운은 다릅니다. 이름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와 함께 하면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이름은 복을 가져다줍니다.
이름이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신생아 작명을 하면서 평생 아이와 함께 할 이름을 맡았다는 책임과 의무가 가끔씩 무겁고 무섭다는 생각도 들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 아이의 삶에 나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쁜 마음도 들 때가 많습니다. 또 팔자 분석과 상담을 통해 개명을 해주고 난 후 삶이 긍정적으로 변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필자가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도 생겼습니다. 필자 역시도 개명을 한 후 인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매일 수많은 작명과 개명을 해본 후 내린 결론은 이름으로 인해 생긴 에너지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름이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이름은 부족한 기운을 보충해 주고, 자부심을 갖게 해준다
사주팔자는 태어날 때 정해진 선천적인 것이므로 어쩔 수 없지만 이름은 후천적인 것이므로 더 좋은 이름을 지을 수 있고, 또 바꿀 수 있습니다. 태어났을 때 자기도 모르게 붙여져 버린 이름 때문에 놀림감이 되거나 사회생활에 지장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름이 도움이 되기는커녕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다행히 예전보다 법원에서 개명을 쉽게 허가해 주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 개명하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꺼림칙하고 찝찝한 이름보다는 나에게 부족한 기운을 보충해 주고 자부심을 갖게 해주는 건강한 이름을 갖는다는 것은 추천할 만한 일입니다. 『나이스 작명(성명학)』이 신생아 작명이나 개명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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